방시혁 하이브 회장, SM 인수전과 K팝 위기

하이브 방시혁 회장은 SM 인수 이후 처음으로 등장해 그 과정을 이야기했다. 방시혁 회장은 SM 경영권을 카카오에 넘기는 대신 플랫폼 협력을 약속한 협약 결과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SM 인수전 발언

  • 방 회장은 인수를 게임으로 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 방 회장은 지난 2019년부터 SM 인수를 검토해 왔으며, 매각 과정을 여러 차례 공개했다.
  • 방 회장은 시장 과열로 에스엠 주가가 내부적으로 정한 주가를 넘어섰기 때문에 인수가 보류됐다고 설명했다.
  • 대신 카카오와 합의한 플랫폼 협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케이팝 위기에 대한 성명서

  • 방 회장은 K팝의 성장 지표 둔화가 세계 음악과 음악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인 점을 감안하면 분명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 방 회장은 “위기 기류는 이미 시작됐고 방탄소년단이 있든 없든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방 회장은 하이브가 “멀티 레이블 시스템 도입”과 “위버스 팬 플랫폼 확대”에 힘쓰고 있으며 더 많은 해외 ​​유명 레이블을 인수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방 회장은 현재 K팝이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국내 레이블에 비해 유통률의 협상력이 매우 낮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