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쌈장 만드는 법 된장찌개 레시피

며칠 동안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어서 시원한 공항에서 일하면서 아침 저녁 출퇴근 시간에만 밖에 있어도 금방 피곤해지는 것 같아요. 열대야가 일상이 된 한국의 여름에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어제는 해가 진 뒤에도 27도였는데, 지금은 새벽에 벌써 26도예요. 동남아는 도저히 갈 수 없을 것 같은 더운 여름날 같아요. 더위를 이기기 위해 어떤 음식을 드시나요?

요리과정 자체가 번거로워서 배달음식을 주문하기 시작했고 이게 습관이 됐어요. 물론 편리하고 맛있지만 다이어트도 어렵고 대부분 메뉴가 칼로리가 높아요. 짜고 매운 음식을 끊기 위해 최대한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양배추쌈이 먹고 싶어서 양배추와 된장재료로 참치쌈장을 만들었어요.

이 메뉴는 사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너무 좋아서 가끔 특별요리로 만들어 먹기도 해요. 저는 보통 두부된장을 자주 만들지만 참치로 된장을 만들면 진하고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특별한 쌈장으로 먹기 좋을 것 같아요. 밥에 비벼먹기 좋은 참치된장 레시피부터 시작해 볼까요? 먼저 오늘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부터 살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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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참치캔 1/2캔(약 100g), 느타리버섯 50g, 파 50g, 다진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된장 1큰술, 쌈장 1큰술, 미림 2큰술, 볶은호박씨 1/2큰술, 참깨 1/2큰술 ( 오늘의 레시피 간략정보 ) 난이도 :: 쉬움 예상 조리시간 :: 20분 + 계량기준 ㅣ 밥숟가락 ( 수북 / 약 13~15mL / 큰술 ) ㅣ 작은숟가락 ( 약 5mL ) ㅣ 종이컵 ( 약 180mL )

참치는 100g 정도 넣었어요.기름은 빼지 않아도 돼요.참치 대신 두부를 써도 되고, 매콤달콤한 맛을 원하시면 매운 참치를 써도 돼요.야채 참치에 다양한 야채를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통조림 참치 대신 두부를 쓰면 수분이 이미 들어가 있어서 추가로 요리주나 물을 더 넣지 않고도 걸쭉한 된장을 만들 수 있어요.오늘은 느타리버섯을 갈아서 넣어서 풍부한 식감을 내볼게요.0.5cm 간격으로 썰어요.보통 양파나 파를 썰어서 만들지만, 집에 파가 남아서 오늘 작게 썰어서 넣었어요.은은한 향이 잘 어울려요.파나 양파를 대신 써도 돼요.이제 중불로 팬을 30초간 예열한 후 참기름 한 스푼, 다진 마늘 한 스푼을 넣고 달콤해질 때까지 볶아요. 그리고 준비한 파를 넣고 볶아서 풍미를 더하겠습니다. 여기에 양념재료를 넣습니다. 알룰로스 1/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된장 1큰술, 쌈장 1큰술, 미림 2큰술, 참깨 1/2큰술을 넣고 단맛이 날 때까지 볶습니다. 미림이 없으면 물을 더 넣어도 됩니다. 그런 다음 준비해둔 느타리버섯을 넣습니다. 중불로 달게 볶으면서 타지 않게 하면 버섯에서 수분이 약간 나옵니다. 부드러워지면 참치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중불로 약 30초 더 끓여서 풍미가 잘 섞이도록 합니다. 완성된 된장을 그릇에 담고 참깨를 뿌립니다. 마지막으로 구운 호박씨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밥에 얹어먹어도 맛있고 짜지 않고 담백한 참치쌈장 만드는 방법입니다. 참치는 더 풍부한 맛을 더해줍니다. 밥 위에 올려 비비면 된장과 함께 먹을 수 있고, 상추에 싸서 반찬으로 먹으면 쌈장과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삶은 양배추에 넣어 양배추쌈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두부를 넣었을 때보다 참치를 넣었을 때 더 고소했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특별 메뉴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