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방송보도] ‘W프라임리조트 투자사기’ 상세정보 확인하세요!

성난 사람들로부터 모집하고 있는 W프라임리조트 투자사기 피해자 공동소송 수익형 리조트 투자사기에 대해 법률방송이 보도해 주었습니다.지난 포스팅에서 간단히 알아본 W프라임이 소유한 22동 풀빌라의 실체.오늘은 그 내막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2동 중 18동의 실소유주는 따로 있다!

법률방송으로 취재차 찾은 남이섬 분양상품 현장.W프라임은 남이섬 분양상품을 홍보할 때 마치 22동의 풀빌라 타운을 조성한 것처럼 홍보했습니다.자, 실제로 법률방송에서 찾아보니까 4동만 덩그러니 지어졌고 조금 떨어진 곳에 18동이 지어졌어요.

W프라임은 이 18동까지 자신들 소유인 것처럼 선전했지만 사실 4동만 소유하고 있는 겁니다. 분양받은 4개 동의 계약대금조차 지급하지 않아 문제

18동 실소유주 A씨는 법률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W프라임이 분양된 4동의 실체를 밝혔습니다.

원래 22동 모두를 소유하고 있던 A씨는 W프라임에 4동을 21억원에 판매했습니다.그런데 이 21억원 중 절반가량인 10억을 아직 지급받지 못했다고 전했는데요.A씨는 일단 서둘러 압류를 잡아놨지만 나머지 계약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합니다.

4개 동조차 전기세와 관리비를 내지 못해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W프라임은 남이섬 분양상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실제로 남이섬 분양상품 현장에는 방문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4동까지 경매에서 휴지조각이 날 것 같아…

4개 동조차 전기세와 관리비를 내지 못해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W프라임은 남이섬 분양상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실제로 남이섬 분양상품 현장에는 방문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4동까지 경매에서 휴지조각이 날 것 같아…

A씨의 말에 따르면 11월 말 W프라임이 소유한 4개 동에 대해 경매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1동은 이미 다른 사채업자들이 경매에 부치고 있는 상황이다.하지만 여전히 W프라임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과대광고가 버젓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실상을 모르는 투자자들은 이 과장광고를 보고 속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A씨는 W프라임 소유 3개 동에 대해 경매에 부치려고 등기부등본을 확인하자 무려 수백명의 투자자가 분양받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화난 사람들로 W프라임 공동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변호사님도 같은 문제를 확인했습니다. 당초 등기부등본은 인터넷으로 발급받아 볼 수 있는데, 웬일인지 W프라임 소유의 풀빌라 등기는 인터넷 발급이 불가능했다는 것입니다. 확인해보니 너무 많은 사람들이 분양을 받고 등기소에 직접 방문해야 등기부등본 열람이 가능하더라구요.

W프라임이 진행 중인 다른 지역 분양상품 계약서를 확인한 부동산 전문가는 W프라임 계약서가 당초 잘못 작성됐다고 전했습니다.

지분의 몇 퍼센트를 양도할지에 대한 설명이 빠져 있어 이론상 무한대로 투자자를 모집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입니다.분노한 사람들 중에서는 W프라임 투자로 피해를 입은 분들이 현재 법적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추가로 참여가 필요하신 분이 계신다면 저희 댓글에 비밀 댓글을 남겨주세요. 1차 참가자 모집은 12월 4일 저녁 6시까지 접수합니다.참가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화난 사람들 – 리조트 투자 사기, 형사 고소 리조트 투자 사기에 대해 형사 고소를 진행합니다.www.angrypeople.co.kr화난 사람들 – 리조트 투자 사기, 형사 고소 리조트 투자 사기에 대해 형사 고소를 진행합니다.www.angrypeople.co.kr화난 사람들 – 리조트 투자 사기, 형사 고소 리조트 투자 사기에 대해 형사 고소를 진행합니다.www.angrypeople.co.kr